시바이누(SHIB)가 신규 투자자 유입을 이어가며 주소 수 증가를 기록했지만, 가격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온체인 지표와 ‘시바리움’ 활동 둔화는 추가 약세 가능성도 시사한다.보유자 증가에도 엇갈린 온체인 신호시바이누(SHIB) 생태계 공식 계정 ‘시바리움 | SHIB.IO’는 3월 25일 기준 보유 주소 수가 155만 8,2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매달 8,500개 이상의 신규 지갑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전체 보유자의 78%는 1년 이상 장기 투자자로 나타났다.거래소 내 보유 물량이 81조 SHIB 아래로 감소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는 투자자들이 중앙화 거래소 대신 ‘자기 보관’으로 이동하며 단기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있음을… 더보기
시바이누 보유자 늘었지만 가격은 약세…시바리움 침체가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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