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넘 "미 규제 리스크 해소에 BTC $40만 가능성"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은행 시그넘(Sygnum)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서 BTC가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시그넘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국가 차원의 BTC 매입 법안인 비트코인법(Bitcoin Act)이 기대를 모으면서 타 국가들도 BTC를 준비 자산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독일, 브라질, 폴란드 등 실용성을 중시하거나 통화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들이 해당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가에서 BTC를 도입한다면 BTC 가격은 35만 달러에서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주요 기관이 발행하는 신규 채권의 최대 10%가 토큰화 형태로 발행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 

시그넘 "미 규제 리스크 해소에 BTC $40만 가능성"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