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기업 스트레티지(Strategy)가 중동 긴장과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월요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스트레티지는 지난주 초 비트코인(BTC) 1,031개를 추가 매입했다. 총 7,660만 달러(약 1,143억 원) 규모로, 평균 매입가는 개당 7만4,326달러였다. 매수 시점은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선을 유지하던 시기로, 이후 가격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전후해 급락했다.
비트코인 보유량 76만 개 돌파
이번 매입으로 스트레티지의 총 보유량은 76만2,099 BTC로 늘었다. 누적 투자액은 약 576억9,000만 달러에 달한다.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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