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Strategy)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ETF 보유량을 코앞까지 추격했다. ‘기업 비트코인 매집’의 상징으로 불리는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의 공격적 매수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큰 국면에서도 격차가 빠르게 줄어드는 모습이다.
스트레티지는 2026년 들어 2개월 반 동안 비트코인(BTC) 매수에 70억달러(약 10조5077억원·환율 1501.10원)를 쏟아부었다. 그 결과 현재 스트레티지가 보유한 비트코인은 76만1068BTC로, 평균 매입 단가는 7만5696달러 수준이다. 평가액은 약 570억달러(약 85조5577억원)로 추정된다.
반면 블랙록의 iShares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는 78만2179BTC를 보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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