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트래킹 플랫폼 스트라바(Strava)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밀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지난 몇 년간 유료 구독자 기반과 수익 성장을 기록한 스트라바가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하며 재도약의 시동을 걸었다.
8일(현지시간) 더인포메이션과 실리콘앵글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트라바는 이번 IPO 주관사로 골드만삭스를 선정했으며, 구체적인 상장 시기나 공모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09년 설립된 스트라바는 러닝, 사이클링, 수영 등 운동을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소셜 플랫폼으로, 전 세계 185개국에서 1억 5,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더보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