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앤 셰이크, 비트코인 보유 자산 1,475억 원으로 확대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 앤 셰이크(Steak ’N Shake)가 1,000만 달러(약 147억 5,000만 원) 어치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입하며 본격적인 기업 재무 자산 확대에 나섰다. 해당 물량은 현재 시세 기준 약 105 BTC 규모로 추정되며, 회사는 이번 매입을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Strategic Bitcoin Reserve)’ 강화 조치로 설명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지난 2025년 5월 미국 내 매장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 이후 가속화됐다. 당시부터 스테이크 앤 셰이크는 고객의 비트코인 결제액을 전액 회사의 비트코인 준비금으로 적립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회사는 이 전략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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