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앤쉐이크, 시급제 직원에 ‘비트코인 보너스’ 제공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디지털 자산을 인재 유지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시급제 직원들에게 비트코인(BTC) 보너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보상 제도를 도입한다.
회사 측은 수요일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는 3월 1일부터 직영 매장에서 근무하는 시급제 직원들이 근무 시간당 0.21달러(약 308원)의 비트코인을 보너스로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발표했다. 해당 보너스는 2년의 ‘베스팅(확정시점) 기간’을 두고 지급되며, 예를 들어 주 40시간 일할 경우, 직원은 주당 약 8.40달러(약 1만 2,312원), 연간 약 437달러(약 64만 1,405원) 상당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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