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체이널리시스는 오는 2035년 스테이블코인 조정 거래 규모가 719조 달러, 한화 약 1경652조 원(환율 1,481.10원 기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체이널리시스는 9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이 단순한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구조적 전환’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국경 간 자금 이동과 일상 결제 방식 전반에서 디지털 자산이 점차 기본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결제 시장 잠식하는 스테이블코인지난해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35조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했다. 다만 맥킨지와 아르테미스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이 중 실제… 더보기
스테이블코인, 2035년 719조 달러 결제망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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