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필수적인 유동성에서 경고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매트릭스포트(Matrixport)는 최신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공급 총액은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지만 자금 유입 속도는 둔화되고 있다며 이를 ‘매수 피로감’의 전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증가율 꺾여…시장 유동성 둔화
매트릭스포트는 스테이블코인 신규 발행의 12개월 누적 증가율이 10월 말 정점을 찍은 뒤 감소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3%가량 조정을 받은 시점과 맞물려 나타났다. 16일 오전 비트코인은 약 85,860달러(약 1억 2,670만 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주요 이동평균선 회복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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