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가 ‘조디아 커스터디(Zodia Custody)’ 완전 인수를 추진하며 디지털자산 사업 재편에 나섰다. 전통 금융권의 암호화폐 인프라 경쟁이 한층 가속화되는 신호로 해석된다.블룸버그는 9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스탠다드차타드가 조디아 커스터디를 전면 인수한 뒤 자사의 디지털자산 부문과 통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구조 개편’은 이르면 이번 달 내 윤곽이 드러날 가능성도 있다.커스터디 사업 통합…핵심 인프라 강화보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조디아의 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자사 투자은행 부문 내 유사 서비스 조직과 합치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 중이다. 다만 조디아 커스터디를… 더보기
스탠다드차타드, 조디아 커스터디 완전 인수 추진…디지털자산 재편 본격화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