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차타드은행과 코인베이스가 기관 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양사는 기존 협력을 강화해 거래와 프라임 브로커리지, 커스터디, 스테이킹, 대출 등 기관 대상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스탠다드차타드는 금요일 공식 발표를 통해 “코인베이스와 함께 보안성과 투명성, 상호운용성을 모두 갖춘 기관용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거릿 하우드존스 스탠다드차타드 글로벌 금융·증권 서비스 총괄은 “가장 높은 수준의 보안 및 규제 준수 요건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스탠다드차타드의 국제 금융 및 커스터디 전문성과 코인베이스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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