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창업자 X 계정 해킹…암호화폐 업계 노린 피싱 공격 급증

스크롤 공동 창업자 X 계정 해킹…암호화폐 인사 겨냥한 피싱 공격 지속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를 노린 또 다른 X(옛 트위터)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레이어2 프로젝트 스크롤(Scroll)의 공동 창업자 예 첸(Ye Chen)의 계정이 표적이 됐다. 해커들은 첸의 X 계정을 탈취한 뒤 X 직원으로 위장해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에게 피싱 링크를 퍼뜨렸다.

첸은 암호화폐 개발자와 투자자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인물로, 계정이 공식 계정처럼 보이도록 프로필을 조작하고, 실존하는 X 공식 계정에서 콘텐츠를 리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신뢰도를 위장했다. 첸의 계정을 통해 퍼진 메시지들은 ‘저작권 위반’ 경고와 함께 계정 정지 위협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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