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신경근육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스칼러 록(SRRK)이 주력 신약 ‘아피테그로맙(apitegromab)’의 규제 승인 절차와 임상 확대 전략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상업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 심사 절차가 이어지는 가운데 스핀라이트 근위축증(SMA) 치료 시장을 겨냥한 개발·임상 진전과 자금 확보 전략이 동시에 추진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에 본사를 둔 스칼러 록은 ‘마이오스타틴(myostatin) 생물학’ 기반 치료 플랫폼을 중심으로 희귀 신경근육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후기 임상 단계 바이오기업이다.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아피테그로맙’은 근육 성장 억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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