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나, 130달러 아래로 밀려도 반등 조짐…고래·온체인 지표는 ‘매수 신호’
소라나(SOL) 가격이 이달 들어 처음으로 130달러(약 19만 2,000원)를 하회했지만, 주요 온체인 데이터와 고래 투자자들의 움직임은 강한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SOL 가격 급락에도 고래 매집 이어져
소라나 가격은 2026년 새해 이후 약세 흐름을 타며 최근 120달러대(약 17만 7,000원)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대형 보유자들인 ‘고래 주소’들은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1,000~10,000 SOL을 보유한 주소의 수가 2025년 11월 말부터 급증해 현재 약 4,800만 SOL을 보유중이다. 이는 전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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