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네트워크가 초대형 디도스(DDoS) 공격을 받은 정황이 나타나면서 커뮤니티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는 공격 규모가 인터넷 역사상 최대급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개발진은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작동 중이란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디도스 공격은 솔라나 공동 창업자인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지난 9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처음 알렸다. 그는 당시 솔라나가 초당 약 6테라비트(Tbps)에 이르는 트래픽의 공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각기 다른 수많은 디바이스가 동시에 트래픽을 조작해 서버를 마비시키려는 방식으로, 솔라나의 서비스 지연 또는 중단을 유도하는 시도였다.
솔라나랩스의 공동 창업자 라즈 고칼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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