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USX, 유동성 증발에 ‘1달러 페그’ 붕괴…90% 급락 사태 발생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USX가 12월 26일 극단적인 탈고정(depeg) 사태를 겪으며 1달러에서 0.10달러(약 144원)까지 폭락했다. 개발사 솔스티스(Solstice)는 신속하게 유동성을 투입해 가격을 대부분 회복시켰지만, 이번 사건은 올해 들어 발생한 스테이블코인 탈고정 사례 중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급격한 유동성 고갈…거래소 가격 90% 붕괴
블록체인 보안업체 팩쉴드(PeckShield)는 당시 상황을 포착해 경고했으며, 거래 플랫폼에서의 심각한 유동성 고갈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뒷받침하는 자산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시장 조성자들이 빠져나가면서 극단적인 가격 왜곡이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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