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솔라나·아발란체 등 레이어1 토큰 65% 이상 폭락…이유는 ‘경제 활동 부재’
2025년은 레이어1 블록체인 토큰에 있어 최악의 한 해로 기록됐다.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등 주요 자산이 65% 이상 하락하며 블록체인 업계의 구조적 약점을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비트코인(BTC)은 비교적 강한 가격 방어력을 보이며 시장의 무게 중심이 명확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OAK 리서치가 연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는 투기에서 실질적 가치로 패러다임이 전환된 시기였다. 개발은 활발했지만 수익이 없던 프로토콜은 시장의 철퇴를 맞았고, 튼튼한 토큰 경제 구조를 갖추지 못한 프로젝트들은 본격적인 붕괴를 겪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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