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래퍼 겸 음악 프로듀서 ‘소울자 보이’(Soulja Boy, 본명 디안드레 코르테즈 웨이)가 과거 암호화폐와 NFT 홍보 활동에 대한 비판을 다시 받으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그는 자신의 역할을 해명하는 글을 SNS에 올렸지만,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maps)’는 이를 조롱하며 ‘반복적인 스캠(사기) 홍보 행태’를 다시 지적했다.
“모르고 했다” 해명했지만…버블맵스, 조롱 섞인 타임라인 공개
소울자 보이는 최근 X(구 트위터)에 “당시 나는 암호화폐나 NFT에 대해 잘 몰랐고, 단순한 유료 홍보를 했다”며 “사힐 아로라라는 인물이 사기에 연루된 줄은 몰랐다”고 항변했다. 사힐 아로라는 연예인 기반 밈 코인(meme coin)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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