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보안기업 서틱, IPO 추진…바이낸스 투자 힘입어 상장 본격화
암호화폐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미국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 웹3 인프라 수요가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서틱은 업계 최초의 상장 보안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서틱의 공동 창업자 구룽후이(Gu Ronghui)는 최근 CBS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상장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웹3 기반 인프라 분야의 대표 종목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바이낸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한 직후 나왔다. 바이낸스는 현재 서틱의 최대 투자자다.
기관 대상 보안 플랫폼 강화…AI 활용도 높여
서틱은 이번 상장 계획과 함께 기관 대상 보안 서비스도 강화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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