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프로젝트, ‘디지털 솜’ 앞세워 국가 디지털 인프라 사업 진출…웹3를 넘어 정부 파트너로

타이거리서치(Tiger Research)는 최근 리서치를 통해 사인(Sign) 프로젝트가 단순한 커뮤니티 중심의 웹3 프로젝트를 넘어, 국가 주도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고 분석했다. 토큰 분배 플랫폼 ‘토큰테이블’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지급, CBDC, 디지털 신원 등 정부 수요와 맞닿아 있는 인프라를 구축, 키르기스스탄과 시에라리온 정부와 협력하며 실질적인 사업을 진행 중이라는 평가다.

사인은 ‘오렌지 다이내스티’라 불리는 커뮤니티 영향력을 바탕으로 주목받았지만, 그 이면에는 5,500만 명 이상에게 30억 달러 규모의 토큰을 분배한 토큰테이블 플랫폼이 자리한다. 이 플랫폼은 고난도의 대규모 분배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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