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랜드(SLND) ‘대규모 손실’ vs 워딩턴 스틸(WS) M&A…美 인프라·철강 ‘엇갈린 실적’

미국 인프라·철강 업종 전반에서 실적 변동성과 전략 재편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사우스랜드(SLND), 워딩턴 스틸(WS), 스카이 하버(WS) 등 주요 기업들은 대규모 손실과 구조조정, 인수합병(M&A), 그리고 성장 투자 확대가 교차하는 흐름을 보이며 ‘혼재된 실적’ 속에서도 향후 회복 가능성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사우스랜드 홀딩스(Southland Holdings, SLND)는 2025년 4분기 매출 1억400만 달러(약 1,498억 원)로 전년 대비 61.1% 급감했고, 총손실은 1억9,340만 달러(약 2,784억 원)에 달했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2억1,640만 달러(약 3,115억 원), 주당 순손실은 4.00달러로 집계됐다. 연간 기준으로도 매출은 7억7,220만 달러(약 1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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