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후 첫 공개석상 선 CZ, “바이낸스 복귀 없다”…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예고

트럼프 사면받은 CZ, “바이낸스 복귀 없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로부터 사면을 받은 지 석 달이 지났지만, 창펑 자오(CZ)는 바이낸스 복귀 가능성을 단호히 부정했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첫 공개석상에 선 그는 수감 경험, 사면 과정, 그리고 현재 전 세계 정부와 협업 중인 암호화폐 규제 조언 활동에 대해 자세히 털어놨다.

그는 “10월 20일 사면 이후 진짜 자유인이 된 느낌”이라며 “전에는 중범죄 전력자였고, 지금은 진정한 자유인”이라고 말했다.

형 확정부터 사면까지… ‘불투명했던’ 사면 절차

CZ는 2023년 11월 은행비밀법 위반 혐의로 유죄를 인정하고 4개월간 연방 교도소에 복역했다. 수감 첫날은 ‘잔혹한 나체 수색’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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