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속은 아버지, 비트코인($BTC) 1개 모두 날렸다…멀티시그 보안도 소용없었다

한 아버지가 외로움과 믿음을 이용한 피싱 사기에 속아 평생 모은 비트코인(BTC) 1개를 모두 잃었다. 전문가들은 철저한 보안 시스템보다 더 무서운 건 결국 ‘감정적 조작’임을 경고하고 있다.

최근 암호화폐 보안 전문가 테런스 마이클은 한 고객이 피그 부처링(pig butchering) 사기를 당해 보유한 BTC 전량을 잃었다며 커뮤니티에 경각심을 촉구했다. 사건의 피해자는 최근 이혼한 아버지로, 수년간 비트코인을 모아 겨우 1 BTC를 축적한 인물이다.

그는 신뢰할 수 있는 보관 환경을 위해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을 출금한 뒤, 테런스 마이클이 소속된 ‘더 비트코인 어드바이저’와 ‘언체인드’의 지원 아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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