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ngX가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의 경계를 좁히는 새로운 거래 캠페인을 내놨다. 회사는 8일부터 28일까지 ‘Global Capital Gala’를 열고, 주식과 원자재, 외환 등 전통 자산 접근성을 넓힌 ‘TradFi’ 상품군을 집중 홍보한다.BingX는 이번 캠페인이 ‘전통 금융(TradFi)’과 크립토 시장을 연결하겠다는 전략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핵심은 약 100종 이상의 전통 자산을 다루는 TradFi 서비스로, 24시간 거래와 함께 일부 자산에는 최대 500배 레버리지를 제공한다. 특히 미국 주식에는 새롭게 100배 레버리지가 적용돼 공격적인 거래 수요를 겨냥한 모습이다.수수료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내세웠다. 일부 시장에서는 선물 거래 수수료를… 더보기
빙엑스, ‘TradFi’ 확대 캠페인…미국 주식 100배 레버리지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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