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12년 이상 방치된 휴면 자산 2억 달러어치 발견…최대 6만% 수익률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무려 2억 달러(약 2,885억 원) 상당의 휴면 자산을 보유한 계좌를 대거 확인했다. 일부 계좌는 10년 이상 활동이 없었지만, 초기 투자 이후 암호화폐 가치 상승에 따라 최고 6만1천%에 달하는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260만 개 계정서 2억 달러 이상 깜짝 발견 빗썸은 최근 1년 이상 로그인이나 거래가 없었던 계정 260만 개 이상을 검사한 결과, 약 2916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가 그대로 방치돼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한 계좌는 12년 가까이 휴면 상태였음에도 약 284만 달러(약 40억 9,743만 원) 상당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휴면 캠페인은 사용자의 계좌 복구를 돕기 위한 고객 보호…  더보기

빗썸, 12년 이상 방치된 휴면 자산 2억 달러어치 발견…최대 6만% 수익률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