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동향] 23억 달러 만기 앞두고 혼조…10만 달러 상단 기대도 유지

대규모 비트코인 옵션 만기를 앞두고 약세 심리와 10만 달러 상단 기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5일 만기 대상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남은 계약 수)은 총 2만4352건이며, 총 명목 가치는 약 23억2858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날 만기 예정인 미결제약정 중 콜옵션은 1만309건, 풋옵션은 1만4043건으로, 풋/콜 비율(Put/Call Ratio)은 1.36을 기록했다. 통상 풋/콜 비율이 0.7~0.8 이하이면 강세, 1 이상이면 약세로 해석된다. 현재 비율 1.36은 시장 내 단기 약세 심리가 우세함을 시사한다. 옵션 매수자들이 가장 많은 손실을 입게 되는 최대 고통 가격은 9만2000달러로 나타났다. 미결제약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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