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디폴트 공포에 암호화폐 시장 하루새 130조 원 증발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우려와 혹한 악재가 겹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서 하루 만에 약 1000억 달러(약 144조 8,400억 원)가 증발했다. 여기에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대규모 자금 유출과 콜롬비아 연기금의 비트코인 진입 소식이 맞물리며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겨울폭풍에 파운드리 해시레이트 60% 감소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풀인 파운드리 USA(Foundry USA)는 미국 전역을 강타한 겨울폭풍 ‘펀(Fern)’의 영향으로 전체 해시레이트(채굴 연산력)가 주말 이후 약 60% 급감했다. 채굴 정보 플랫폼 더마이너매그(TheMinerMag)에 따르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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