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9만 1,000달러 돌파… ETF 자금 유입에 상승세 본격화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 1,000달러(약 1억 3,167만 원)를 돌파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1월 2일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에 유입된 6억 4,580만 달러(약 9,342억 원) 규모의 자금이 촉매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시장은 비트코인이 오랜 박스권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상승 구간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현재 약 3조 1,200억 달러(약 4경 5,130조 원)에 달하며, 하루 거래량은 750억 달러(약 108조 4,500억 원)에 이른다. 이는 기관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며 시장이 본궤도에 올랐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공포와 탐욕 지수(Fear and Greed Index)’는 40을 기록하며 지난달의 ‘공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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