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9만 달러 재점검…고래는 매집, 개인은 이탈

비트코인 고래, 변동장 속 지속 매집…개인 투자자는 ‘이탈’

비트코인(BTC) 가격이 최근 며칠 사이 9만 7,000달러(약 1억 4,250만 원)에서 8만 7,000달러(약 1억 2,781만 원) 수준까지 급락하며 시장이 다시 큰 변동성에 휩싸였다. 이 같은 조정장은 미·EU 간 무역 긴장 고조 등 지정학적 위험과 맞물려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그러나 온체인 지표를 보면 시장 구조 자체가 무너진 것은 아니며, 고래 투자자들은 여전히 매집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고래는 사고, 개인은 빠진다…익숙한 ‘수급 괴리’ 재현

크립토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비트코인 고래들은 1월 이후 가격 조정 국면에서도 꾸준히 현물 물량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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