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9만 달러 재돌파 실패…미국발 매도세에 혼조장세 지속

비트코인(BTC) 가격이 다시 9만 달러(약 1억 3,221만 원) 아래로 하락하며 월요일 뉴욕 증시 개장과 함께 매도 압력이 돌아왔다. 전통 금융시장(TradFi)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코인텔레그래프 마켓 프로와 트레이딩뷰 데이터를 보면, 뉴욕장이 시작되자 비트코인은 급락세를 보이며 9만 달러 선을 유지하지 못했다. 최근 며칠 동안 비트코인은 탈중앙화 시장에서 꾸준히 상승세를 타던 반면, 미국 투자자들이 활동을 재개하면서 가격 방향성이 흩어진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여전히 ‘저가 매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지난 2주간 주요 거래소에서 하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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