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8.5만 달러 조정에도 수급 여건은 탄탄…기관 매수 공급 초과

비트코인(BTC) 가격이 19일(금) 아시아 시장에서 8만 5,200달러(약 1억 2,591만 원) 수준까지 후퇴하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미국 기술주 반등으로 월가가 반등 흐름을 보였지만, 트레이더들은 일본은행(BOJ)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집중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시장 분위기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2.7%로 둔화됐다는 발표 이후 다소 개선됐다. 다만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미국 정부의 셧다운 여파로 과소 추정됐을 수 있다며 해석에 주의를 당부했다. 암호화폐 시황을 보면, 비트코인은 1%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836달러(약 419만 원)로 0.1% 내렸다. 리플(XRP)은 1.79달러(약 2,647원)로 3.8% 급락했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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