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단숨에 3,000달러(약 434만 원) 가까이 상승하며, 12월 12일 이후 약 3주 만에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정학적 위기가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주말, 암호화폐 시장이 먼저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폭발이 발생한 직후 비트코인은 한 차례 충격 조정을 받았지만, 곧바로 반등해 91,800달러(약 1억 3,274만 원)까지 치솟았다. 이후 소폭 조정돼 보도 시점에는 91,300달러(약 1억 3,206만 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더 코비시 레터(The Kobeissi Letter)’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공습 직후 저점 대비 3,000달러 이상 상승했으며, 이 과정에서 단 1시간 만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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