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다음 사이클 정점은 2029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4분기 큰 조정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유동성이 점차 ‘블루칩’ 암호화폐로만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엑스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 코는 내년부터 전통적인 알트코인 랠리는 사라지고, 시장 유동성은 검증된 주요 코인에 집중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리테일 투자자들이 모든 알트코인이 함께 오르길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이라며 “진짜 채택 사례가 있는 블루칩 암호화폐에만 유동성이 몰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엔 18만 달러…전통적 사이클과 달라진 민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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