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여전히 상승장일까…전문가 전망 엇갈려
2026년에도 비트코인 상승장이 이어질지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최근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승장의 ‘중간 단계’라는 낙관론을 펼치는 반면, 다른 전문가는 내년을 조정의 해로 보며 보수적 접근을 지지하고 있다.
10월 6일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가인 12만 6,000달러(약 1억 8,275만 원)를 기록했지만, 며칠 뒤 발생한 190억 달러(약 27조 5,424억 원) 규모의 대규모 청산 여파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현재 시세는 8만 7,015달러(약 1억 2,621만 원) 선으로, 2주간 약 6% 하락했다.
이런 조정에도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는 인물 중 하나는 50T 펀드의 창립자이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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