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12만 달러 찍고 8만 달러 급락…시총 1,763조 원 증발 ‘조정’ 해석도

비트코인(BTC)이 단기간에 12만 달러(약 1억 7,624만 원)를 찍은 뒤 8만 달러(약 1억 1,749만 원) 선으로 급락하며 2025년 암호화폐 시장이 또 한 번 격동기를 맞았다. 이번 조정으로만 약 1조 2,000억 달러(약 1,763조 원) 규모의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투자자 다수는 매도 속도와 하락 폭에 2017년과 2022년의 하락장을 떠올렸다. 실제로 당시에도 비트코인은 급등 후 급락을 반복하며 거품과 조정 국면의 양면을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번 급락이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한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하락은 ‘거품 붕괴’보다는 고점 조정에 가깝고, 시장 전반의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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