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단 하루 만에 7% 넘게 급등하며 91,000달러(약 1억 3,376만 원)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숏(매도) 포지션에 베팅했던 트레이더들이 대거 손실을 입으며, 하루 만에 청산된 포지션 규모가 3억 달러(약 4,409억 원)를 넘겼다.
12월 초 암호화폐 시장은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도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전날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은 84,000달러(약 1억 2,337만 원) 아래로 밀리는 등 하락세를 보였으나, 단기간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사상 최대 상승폭에 근접한 하루를 만들어내고 있다. 시장 분석업체 코베이시레터(Kobeissi Letter)는 “비트코인이 5월 이후 일간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는 중”이라며 “이번 급등은 업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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