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양자컴퓨팅 논쟁 격화…보안 우려 vs 과장된 공포

비트코인의 양자컴퓨팅 리스크를 둘러싼 논쟁이 업계 내부에서 뜨거워지고 있다.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경영자(CEO) 아담 백(Adam Back)은 X(구 트위터)를 통해 니크 카터(Nic Carter)의 발언을 정면 반박하면서 논파에 나섰다.

“도움 안 되는 소음 만들지 마라”
논란은 벤처캐피털 캐슬 아일랜드 벤처스(Castle Island Ventures)의 공동 창업자 니크 카터가 비트코인의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며 불거졌다. 카터는 양자컴퓨터로부터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 중인 스타트업 ‘프로젝트 일레븐(Project Eleven)’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아담 백은 “공허한 소음으로 시장을 움직이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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