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신생 고래 주도에 매도 압력 확대…9만 달러선 붕괴 위험

비트코인, 고래 매도 압력에 하락 위험…‘신생 고래’가 시장 주도

비트코인(BTC) 가격이 9만 달러(약 1억 3,318만 원) 아래로 떨어진 이후 반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매도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는 가운데, 시장을 이끄는 주체가 바뀌며 하락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미국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 시장에서 새로 등장한 ‘신생 고래’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이들은 평균 보유 기간이 155일 이하이면서 1,000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들로, 전체 실현 시가총액(realized cap)에서 장기 보유자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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