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주춤…미국 금리 정책 변화·셧다운 우려에 투자심리 ‘냉각’
비트코인(BTC)은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과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 등 굵직한 이벤트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리가 짙어지면서 상승폭이 제한되고 있다. 파생상품 시장에선 위험 회피 심리가 강해졌고,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전통적 안전자산에 밀려 존재감을 잃고 있다.
지난 일요일 비트코인은 86,000달러(약 1억 2,417만 원)선을 재차 테스트한 뒤 1.5% 상승했다. 그러나 시장 전반에서 매수 강도는 크지 않다. 이번 주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 글로벌 기술주들의 실적 발표 등 주요 변수가 대기 중이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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