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옵션 만기 후 10만 달러 향할까…연말 기다리는 ‘변동성 트리거’
비트코인(BTC)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주춤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이 대규모 옵션 만기 이벤트 이후로 쏠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격 상승의 뚜껑’ 역할을 하는 이 이벤트가 끝나면 반전이 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현지시간) 비트코인은 약 8만 7,000달러(약 1억 2,614만 원) 선에 머물렀다. 금과 은 등 귀금속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강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BTC는 8만 5,000~9만 달러 박스권을 수 주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QCP캐피털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은 대규모 거래 만기를 앞두고 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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