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금리 인하·군사 리스크 엇갈리며 9만 달러선 관망세

비트코인(BTC) 가격이 금요일 오후 수천 달러 급락하며 시장을 놀라게 했지만, 9만 달러(약 1억 3,297만 원) 선에서 지지를 확보하며 이후엔 뚜렷한 반등 없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대통령의 두 가지 굵직한 발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시장은 잠잠한 모습이다.

금리 인하 시사했지만, BTC는 무반응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내년 미국 기준금리를 1% 또는 그 이하로 낮출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연 3.50%~3.75% 수준에서 대폭 인하를 예고한 셈이다. 그의 발언은 “1%, 어쩌면 그것보다 더 낮게”라고 요약된다. 이는 시중 유동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고, 주식이나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엔 보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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