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금’ 내세운 비트코인, 실물 금·은에 밀렸다…”디베이스먼트 내러티브는 끝났다”
최근 금과 은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가치저하(디베이스먼트) 회피 수단으로서의 매력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시장 내 ‘디지털 금’ 내러티브가 와해됐다고 평가했다.
네덜란드 투자자문사 beleggers belangen의 투자전문가 카렐 멀크스(Karel Mercx)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올린 분석에서 “비트코인은 더 이상 디베이스먼트(화폐가치 하락) 회피 수단으로 선택받지 못하고 있다”며 “금과 은이 이 부문의 실제 승자”라고 강조했다.
이는 최근 금과 은 가격이 달러 약세와 미 연준(Fed)…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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