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OG 고래, 3,900억 원 매도에도…시장 낙관론 ‘여전’
장기 보유 비트코인(BTC)을 거래한 이른바 ‘OG 고래’들이 약 3,900억 원 규모의 물량을 시장에 방출한 가운데, 비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10만 달러(약 1억 4,665만 원) 돌파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카프리올 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7년 이상 움직임이 없던 고래 지갑에서 이동된 비트코인이 약 2억 8,600만 달러(약 4,196억 원) 상당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5억 7,000만 달러(약 8,362억 원)어치 장기 보유 코인이 움직인 이후 최대 규모다. 통상 이 같은 오래된 코인의 이동은 매도 압력으로 해석되지만, 이번에는 다소 다른 해석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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