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고래들의 매도 압력이 지속되면서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요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최근 시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11월 21일 기준,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량은 9,000 BTC로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같은 날 비트코인 가격은 미국 코인베이스에서 80,600달러(약 1억 1,822만 원)까지 하락해 급격한 매도세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일반적으로 거래소 유입량이 증가하면 매도를 위한 준비로 해석되며, 반대로 유출량이 많을 경우 매수 후 보관 의도로 판단된다. 이번 유입량 급등은 대규모 보유자, 즉 ‘고래’ 주소들로부터 비롯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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