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도 이제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이 될 수 있다. 디파이(DeFi) 프로토콜 ‘Yield Basis’(YB)가 무상손실(Impermanent Loss) 없는 유동성 공급을 가능하게 만들며, 이른바 ‘BTC 기반 이자 수익’ 시대를 열고 있어서다.
Curve 창립자가 만든 무상손실 제거형 AMM
Yield Basis는 커브(Curve)의 창립자가 고안한 신규 디파이 프로토콜로, 유동성 제공자가 겪는 최대 난제인 무상손실을 구조적으로 제거했다. AMM(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모델에 레버리지를 접목한 방식으로, 풀에 자산을 공급해도 상대 자산 변동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이미 YB는 무려 4억 달러(약 578억 원) 이상 규모의 BTC 기반 디파이 DEX 풀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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