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서 5거래일간 1조 원 넘는 자금 이탈…투심 냉각 지속
미국에 상장된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최근 5거래일 동안 약 1조 7,000억 원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뿐 아니라 개인 투자자 전반의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시장 데이터 업체 파사이드(Farside)에 따르면, 현물 비트코인 ETF는 지난 금요일 하루에만 1억 350만 달러(약 1,504억 원) 규모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로써 마틴 루서 킹 데이로 인해 축소된 지난 주 한 주간(1월 16일~1월 19일) ETF 순유출 규모는 총 17억 2,000만 달러(약 2조 5,013억 원)에 달했다.
ETF의 연속적인 자금 이탈은 비트코인 시세에도 영향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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