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CME 갭 메우며 2026년 수익 대부분 반납
비트코인(BTC)이 새해 초 형성된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선물 가격 ‘갭’을 채우며 2026년 들어 쌓은 수익 대부분을 반납했다. 주요 기술 지표는 하락 반전을 암시하고 있고, 투자자들 사이에선 여전히 신중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현지시간 수요일,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8만7,800달러(약 1억 2,909만 원)까지 하락하며 새해 첫 거래일 형성된 CME 선물 가격의 ‘갭’을 완전히 메웠다. 이 가격대는 1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최근 한 달 사이 최고가 대비 1만 달러 이상 빠진 값이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CME 선물의 갭이 단기적 가격 목표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해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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