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8천 달러 아래로 하락…시장, 연준 발표 앞두고 관망세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이 관망세를 보이며, 비트코인(BTC) 가격이 8만 8,000달러(약 1억 2,634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
28일 오전(현지시간 기준) 암호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큰 변동 없이 약 8만 7,640달러(약 1억 2,577만 원)에 거래됐다. 주간 기준으로는 3.5% 하락하며 9만 달러 회복에 실패하고 있다. 이더리움(ETH)도 전일 대비 0.5% 떨어진 2,920달러(약 4,193만 원) 선에서 거래되며, 3,000달러 돌파에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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