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9만 달러(약 1억 3,077만 원) 선 아래로 밀리며 새해 랠리에 제동이 걸렸다. 대다수 알트코인 역시 동반 하락 중인 가운데, 제트캐시(ZEC)는 핵심 개발자 이탈 여파로 하루 만에 20% 넘게 폭락했다.
비트코인, 단기 급등 후 하락세…지정학적 리스크도 영향
비트코인은 지난 2일 8만 8,000달러(약 1억 2,786만 원) 안팎에서 출발해 불과 사흘 만에 9만 5,000달러(약 1억 3,803만 원) 부근까지 상승했다. 하지만 이후 강한 매도세에 밀리며 다시 9만 달러 아래로 되돌아갔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군사 작전을 개시한 이후엔 단기 낙폭을 보였지만 곧바로 반등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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