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2만 달러 찍고도…’ETF 쏠림’에 시장은 양극화 위기

비트코인(BTC)이 2024년 10월 12만 6,000달러(약 1억 8,207만 원)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이후 급격히 하락해 현재는 8만 8,000달러(약 1억 2,716만 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강세장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침체 속에 머무르며 시장은 극심한 양극화에 직면해 있다.

‘모두의 강세장’은 없었다…극단적 수익 격차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소소밸류(SoSoValue)는 ‘2024~2025년 주요 섹터에 10달러씩 투자했을 때’를 가정한 실험을 통해 시장의 분열을 정량화했다. 실험 결과, 일부 분야는 투자금이 28달러(약 4만 4,460원)로 크게 늘어난 반면, 다른 분야는 1.20달러(약 1,734원) 남짓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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